단배를 주리다 뜻
발음:
음식을 달게 받을 만큼 배가 굶주리다.
- 단배를 곯리다: 음식을 달게 받을 만하게 배를 고프게 하다.
- 주리다: 주리다 [주:-][자동사][타동사]1 제대로 먹지 못하여 배를 곯다.* 주린 배(창자).2 제대로 가지지 못하거나 누리지 못하여 아쉬움과 부족함을 느끼다.* 사랑에 주렸던 아이들.
- 배를 두드리다: 매우 만족해 하다.
- 굶주리다: 굶-주리다 [굼-][자동사]1 먹을 것이 없어서 주리다.2 간절한 것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다.* 배움에 ~.*사랑에 ~.
- 입주리다: 입주리다[타동사] 읊조리다.
- 단배: I 단-배1 [명사]음식을 달게 많이 먹을 수 있는 배.I I 단배2 【單拜】[명사]한 번 하는 절.[파생동사] 단배-하다1 I I I 단배3 【團拜】[명사](단체 따위에서) 여럿이 모여 한꺼번에 하는 절.[파생동사] 단배-하다2 I V 단배4 【壇排】[명사]《불교》 불교 행사 때 임시로 단을 만드는 데 드는 제구. 등상, 널 따위.
- 주리: I 주리1 【 ([명사]죄인을 심문할 때, 그의 두 다리를 묶고, 그 틈에 두 개의 주릿대를 끼우고 비트는 형벌.I I 주리2 [주:-][명사]살가죽 겉면의 자디잔 결.
- 돛단배: 돛단-배 [돋딴-][명사]돛을 단 배. 돛에 닿는 바람의 힘으로 배가 움직인다. = 돛배. 범선(帆船).
- 배를 곯다: 배가 고프도록 굶다.
- 배를 따다: (물고기 따위의) 배를 가르거나 째다.
- 배를 앓다: 남이 잘되는 것이 못마땅하거나 심술이 나서 안달하다.
- 단배하다: I 단배-하다1 【單拜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단배2 (單拜).I I 단배-하다2 【團拜하다】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단배3 (團拜).
- 돛단배;그 사공: 돛배
- 私주리: 사-주리【私주리】[명사]사사로이 주리를 트는 형벌.
- 광주리: 광주리[명사]대, 싸리, 버들 따위로 바닥은 둥글고 위는 좀 벌어지게 결어 만든 큼직한 그릇.